만화책과 CD를 거짓 3개월에 한번씩 구매를 하고 있다. (포스팅을 안할뿐-_-.. )
보통 내가 CD를 사는건 무작정 음반을 사는것 보다,
일단 mp3로 들어보고 소장가치가 있다 생각하는 것만 구입하는 얍-_-삽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이번달은 5장을 구입 하였다.
(금연해서 그 돈으로 CD를 구입하는게 목표다. 한달 안피면 CD 만원짜리 6장은 산다.....지만 과연....;;)

윤하 3집 part B - Growing Season
윤하의 경우, 상당히 호감이긴 하나 그전 앨범들은 그다지 끌리는게 별로 없었는데,
이번 part B는 전체적으로 다 좋은것 같다.
특히 우리의 옴므파탈 희열옹의 곡과 이니셜은 KBS지만 BSK라고 표기하는 김범수와의 듀엣곡 떄문에 구입.
어찌 보면 윤하보다는 곡 참여한 사람들 떄문에 산거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지도..
윤하의 가사도 꽤 좋아라 한다.

김태우 미니앨범 - T-virus
본래 지오디 떄문에 김태우 보이스는 마음에 들어했고 앨범 전체적으로 노래가 다 좋다
노래의 대두분이 김태우 작사 작곡 이라.. 약간은 놀랐다. 작곡공부도 했었군.
오히려 박진영 밑에서 나온게 웬지 다행으로 느껴진다.
린과 함께 부른 듀엣곡이 좋고, 제일 좋은건 하고 싶은말 part.2 인듯 인트로 형식인데 어찌 인트로가 제일 좋냐

Rhyme -A- 1집 - 오마쥬
K-Bonics가 선행공개 됐을때, 뭐 이미 사기로 마음먹었고, Dead'P와 함께한 노래도 좋다.
색다른 시도나 곡구성은 재밌긴 하나, 예전 EP때의 분위기도 있었음 참 좋았을것 같다.
뢈어택은 Dead'P와 더불어 욕을 참 맛깔나게 하는듯 하다. 하하하
출퇴근하다가 mp3에 뢈어택 노래가 걸리면 나도 모르게 어깨가 올라가고 흐느적흐느적 걷게 된다-_-..

Destiny's Child compilation - #1's
상아레코드 메인에 이 앨범이 수입판으로 만원도 안하길래 오옷! 하며 샀는데,
슬라이드 커버 뿐이고 자켓도 없다. 아놔~ 너무 성급했다. "괜히 장바구니에 미친듯 담았어~ 괜히 그랬어~"
뭐 수록곡이야 베스트 형식이고, 몇년전 한창 우리나라 버라이어티에서 연예인들 춤추는 거에 이 아가씨들 노래는 필수
개인적으로 Cater 2 U가 제일 좋다. MV도 좋고 흐흐

Franki J 2집 - The one
2집을 구입 했다. 그래도 이 앨범엔 "Just Can't Say It's Love"이 있으니까!
우리나라에는 동영배가 숱하게 부른 "Don't Wanna Try" 가 유명하겠군.
그 "Don't Wanna Try"가 2집엔 보너스 트랙으로 실려있다.. 이도 어찌 안 좋을 쏘냐!
여담으로 이거 포스팅 할려고 핸드폰 사진찍었는데 프레스토 USB드라이버 가 윈도우7에서 안먹어서 별짓을 다 하다가,
스카이 사이트에 윈7 전용 USB드라이버 올려놓은거 보고... 하아.. 요즘 상당히 꼬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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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2010/01/17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김태우......ㅋ
오호..... 어쩌라고-!
뭘....... 알면서~~ㅋㅋ
님 요단강 한번 건너 볼래?
This is sweety ri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