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럽고 치사해도 호랑이 해다
2010년 1월 1일..
나이는 먹어가고.. 심신은 피폐하고.. 올해도 어김없이 술집에서 1월 1일을 맞이하고.. 휘유휘유~♬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는구나..
그래도 그동안 수고한 나 자신과 주변사람에게 캄사를.. (새해복은 신정보다 구정에 받는 여유를..)
올해는 추억도 많이 만들어 보고, 어김없이 하는 나에 대한 마음가짐을 이뤄 보도록 하자.
나태함을 베어버려 like 핫토리 한조

그나저나 핸드폰은 언제 고치지?-_-..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식사마 2010/01/02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그 쩌는걸- _-??
형도 올해는 대박나길 바래!!'ㅁ '
다음엔 문자 그대로 실행해줘ㅋ
오냐 노력하도록 하마 듈다-_-